
《The New Market Wizards》 다시 읽기
잭 D. 슈웨거 · 16편 연재
스물다섯 명에게 성공을 물었지만, 비밀을 드러내 준 사람은 없었습니다. 남은 답은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고르는 일이었습니다.
이 연재는 원서의 해설이며 원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 주요 내용은 원문 근거로 되짚을 수 있게 썼습니다.
목차
- 01스물다섯 명을 만나러 가기 전에, 그는 자기가 어떻게 졌는지부터 썼습니다전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들떠 있었고, 듣던 사람은 이미 몇 주째 지고 있었습니다. 그 통화의 주인공이 이 책을 쓴 사람입니다.
- 02화장실에도 시세 화면이 있었습니다거실에도 부엌에도, 자다가 돌아누우면 보이는 자리에도 모니터가 놓여 있습니다. 그렇게까지 보는 사람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놓게 될까요.
- 03그는 가장 경험 없는 브로커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장이 닫힌 뒤 100만 달러짜리 수표를 찾아 증권사 문을 열고 들어간 사람이 있습니다. 그가 요구한 것은 조언이 아니었습니다.
- 04내기에 지고도, 진 사람이 답을 무너뜨렸습니다두 신사가 「누구든 뛰어난 트레이더가 되도록 가르칠 수 있다」에 100만 파운드를 걸었습니다. 6년 뒤 같은 내기가 시카고에서 실제로 벌어집니다.
- 05종이는 옮겨졌는데 결과는 따라오지 않았습니다수술 전에 소리 내어 읽는 목록 한 장이 여덟 나라에서는 사망을 줄였고, 병원 101곳에서는 그러지 못했습니다.
- 06전부 틀린 포지션으로 그달을 이겼습니다1991년 첫날, 그가 들고 있던 포지션은 하나도 빠짐없이 틀린 방향이었습니다. 크게 거는 일과 크게 걸어서 잃는 일은 무엇이 다를까요.
- 07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판다는 사람12년 동안 연평균 30%를 낸 사람이 시장의 가장 오래된 통념 하나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합니다. 불편하게 느껴지는 자리가 왜 수익의 자리일까요.
- 08무작위라는 걸 증명하려다 트레이더가 됐습니다친구가 내민 종이에는 펀드 값이 스물두 날 연속으로 내려간 기록이 적혀 있었습니다. 그는 그것이 우연임을 보여 주려 했어요.
- 09서른여덟 명을 가르쳤고, 다섯이 남았습니다자기가 아는 것을 전부 가르치고 자본까지 대준 사람이 있습니다. 그 뒤에 남은 숫자를 말해 준 것은 이 책에서 그가 거의 유일했습니다.
- 10명단에 없던 사람과, 잘 벌 때 멈춘 사람저자가 애초에 만날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트레이더와 뉴어크의 동네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. 그는 뒤에 이 사람을 역할 모델 1순위로 꼽습니다.
- 11800명이 일하는데 매매 플로어가 조용했습니다고함도 없고, 위층에 허락을 구하는 전화도 없었습니다. 회사를 옮겨 갈 때 절차는 복사되는데 복사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.
- 12얼마에 사 왔는지만 말해 주세요「우리 기록에 따르면 고객의 62퍼센트가 돈을 법니다.」 그 숫자가 무엇을 셌는지는 아무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.
- 13두 건이 수천 건의 절반을 지웠습니다1987년 10월 20일 아침, 그는 주문을 체결해 줄 사람을 찾지 못해 직접 피트로 내려갔습니다. 카지노를 거쳐 온 사람이었어요.
- 14무위험 2만 5,000달러짜리 수표값어치가 최소 5달러인 권리를 4.5달러에 팔겠다는 주문이 화면에 떴습니다. 상대는 왜 그것을 나에게 팔려고 할까요.
- 15나아진 것과, 나아져 보이는 것기분이 가장 가라앉은 날에 세미나에 등록하고, 몇 주 뒤 한결 나아진 채로 돌아옵니다. 무엇이 그를 나아지게 만들었을까요.
- 16비밀을 드러내 준 사람은 없었습니다매일 오는 거래 명세서를 한 번도 열어 보지 않는 남자가 있었습니다. 스물다섯 명을 만난 저자가 마지막 장에 남긴 답은 하나였어요.
원서 정보
- 원제
- The New Market Wizards
- 한글 표기
- 새로운 시장의 마법사들
- 저자
- 잭 D. 슈웨거 · Jack D. Schwager
- 원서 출간
- 1992년
- 출판사
- HarperBusiness
- 이 연재
- 16편 · 49,602자 · 약 90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