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《Market Wizards》 다시 읽기
잭 D. 슈웨거 · 14편 연재
통하는 방법을 공개하면 그 방법은 죽는다고들 합니다. 실제로 공개해 본 사람들이 있었고, 결과는 그 예상과 달랐습니다.
이 연재는 원서의 해설이며 원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 주요 내용은 원문 근거로 되짚을 수 있게 썼습니다.
목차
- 01여덟 번 연속으로 잃은 사람이 남긴 것스물넷에 전 재산을 시세판 안에 넣어두고 있었습니다. 다 잃은 사람 가운데 어떤 이는 돌아오고 어떤 이는 돌아오지 못합니다.
- 0235일 만에 뒤집힌 약속중앙은행이 「무제한」과 「확고한 결의」를 문서로 못박았습니다. 가장 강하게 약속한 쪽이 왜 가장 먼저 뒤집을까요.
- 03규칙을 신문에 실어도 아무도 따르지 않는다통하는 방법을 공개하면 그 방법은 죽는다고들 합니다. 실제로 공개해본 사람들이 있었고, 결과는 그 예상과 달랐습니다.
- 04아무도 원인을 확정하지 못한 날네 기관이 같은 하루를 조사했는데 결론이 넷으로 갈렸습니다. 그날 살아남은 쪽은 무엇을 들고 있었을까요.
- 05신호를 받지 않기로 한 사람들컴퓨터가 설탕을 사라고 했습니다. 정작 그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들의 계좌에는 설탕이 없었습니다.
- 06위험은 식별돼 있었고 뚜렷했다잣대를 이미 갖고 있는 쪽이 다치는 일이 시장에는 자주 있습니다. 재는 일과 움직이는 일 사이에 무엇이 끼어 있을까요.
- 070 아래로는 내려갈 수 없다는 믿음2020년 4월 20일 오후, 원유 값이 마이너스로 내려갔습니다. 그럴 리 없다고 여긴 「모두」에는 누가 들어 있었을까요.
- 08탁자 위에 늘어놓은 백 장의 차트가장 높은 값을 붙인 것이 왜 가장 무섭게 느껴질까요. 수십 년 치 미국 주식을 뒤진 연구가 같은 자리를 짚었습니다.
- 09틀렸다고 인정하는 것이 잃는 것보다 아팠다아홉 해 동안 안 되던 사람이 있습니다. 바뀐 뒤에도 그가 새로 알아낸 대단한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.
- 10가격조차 알려주지 마십시오브로커가 세 번 물었고 세 번 거절당했습니다. 싼 것과 아직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.
- 11먼저 뛴 쪽이 냈다사흘 만에 8,400달러가 600달러가 됐습니다. 방향은 맞았는데도 그랬고, 한 나라의 매매 기록 전체가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.
- 12그 방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더 빠르고 싼 방식이 나왔는데도, 런던에는 사람이 소리쳐 값을 부르는 방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.
- 13한 손을 1루에서 떼지 않는다대부분의 날에 아무것도 못 버는 설계를 왜 일부러 고를까요. 2018년 2월 5일에 그 셈법을 반대로 쓰던 쪽이 정산됐습니다.
- 14열일곱 사람이 같은 자리에 놓아둔 것이 책의 마지막 인터뷰이는 매매를 하지 않는 심리학자입니다. 방법이 하나도 겹치지 않는데 결과는 같은 자리에 모였습니다.
원서 정보
- 원제
- Market Wizards: Interviews with Top Traders
- 한글 표기
- 시장의 마법사들
- 저자
- 잭 D. 슈웨거 · Jack D. Schwager
- 원서 출간
- 1989년
- 출판사
- New York Institute of Finance
- 이 연재
- 14편 · 41,046자 · 약 75분